| 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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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호 2025-12-13 06:52:04
부산 경남에는 만두, 깍두기를 70년대 먹었는데.. 부산에는 이북 피난민들이 많이 내려와서 살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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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2025-12-13 06:51:57
깍뚜기는 국물도 함께 먹습니다 깍뚜기 숫가락에 국물과함께 깍뚜기한쪽... 넘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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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이 2025-12-13 06:51:43
왜? ...., 두분 프로그램 어디서 듣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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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식 2025-12-13 06:50:42
어탕 국수 못 먹어 봐서 어떤 맛 일지 궁금한 토요일 아침 ^^ 못 가본 여행지 풍경 맛집 상상하며 즐겁게 청취 했는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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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애 2025-12-13 06:50:36
우리신랑 67세인데 아주 시골 깡촌에 7남매에 조부모. 일하시는분 2명 대식구가 살았는데 오는 손님도 많고 오시면 무조건 자고 가고 어머님이 솜씨가 좋으셔서 한가지로 여러가지 반찬을 만들어 주셨는데 지금도 엄마는 어떻게 했는데 그러면서 엄마타령합니다 밉상.진상 속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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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2025-12-13 06:49:52
** 최현숙님 **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겁게 청취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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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2025-12-13 06:49:15
저는 두부를 좋아해서 모든 찌개에 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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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이 2025-12-13 06:48:47
외아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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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2025-12-13 06:48:30
김정숙님 반갑습니다 밤새 안녕하셨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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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2025-12-13 06:47:42
16년전 MiNi.... 등장했을때 알람설정해... 토끼눈 비비적거리며.. 새벽에 일어났던... 아... 지금 생각하니.. 추억입니다 이젠 알람무시하며... ..늧잠도자는... 느긋함을 느끼는 게으름도 피웁니다 |